2024 New Collection

날씨 걱정 없이,
매일 꺼내 쓰는
모자 하나

쏟아지는 햇빛도, 예고 없이 불어오는 바람도 괜찮습니다. 브림의 모자는 하루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줍니다. 소재부터 봉제선까지, 매일 써도 질리지 않도록.

4,200+ 누적 구매
4.8 평균 평점
14일 무료 반품
브림 모자 착용 이미지

모자 하나가
하루를 바꿉니다

브림(Brim)은 '챙'을 의미합니다. 적당한 챙 하나가 햇빛으로부터 눈을 감싸주듯, 우리는 일상의 작은 불편을 조용히 해결하는 물건을 만듭니다. 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쓸 수 있는 형태와 소재에 집중했습니다. 아침에 집어 들고 저녁엔 가방에 툭 던져 넣어도 형태가 유지되는 모자. 그것이 브림이 3년간 다듬어온 답입니다.

어디서든 자연스럽게

야외 산책 중 브림 모자 착용 주말 산책 · 피크닉
카페 야외 테라스 모자 착용 카페 · 브런치
자전거 라이딩 중 모자 착용 라이딩 · 액티비티
시장 나들이 모자 착용 쇼핑 · 도시 산책

Why Brim

오래 쓸 수 있는
이유, 네 가지

트렌디한 외형보다 쓰는 사람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. 처음 쓰는 날부터 1년 후까지, 같은 편안함을 유지하도록.

01

형태 유지 심재

챙 내부에 삽입된 경량 심재가 세탁 후에도 원형을 잡아줍니다. 가방 안에 넣었다 꺼내도 다시 자리를 잡습니다.

02

UPF 50+ 차단 원단

자외선 차단 가공된 원단을 사용합니다. 외출 전 별도 준비 없이도 두피와 얼굴을 한층 보호합니다.

03

55 ~ 61cm 사이즈 조절

후면 버클 스트랩으로 머리 둘레를 세밀하게 조절합니다. 남성·여성·십대 모두 하나로 맞춥니다.

04

땀 흡수 내부 밴드

면 혼방 내부 스웨트밴드가 땀을 빠르게 흡수합니다. 여름철 장시간 착용에도 불쾌감이 덜합니다.

브림 모자 정면 상세컷
브림 모자 소재 클로즈업
브림 모자 측면

만들 때 타협하지
않은 부분들

봉제 라인 하나도 마찬가지입니다. 안팎이 모두 깔끔하게 마감되어야 한다는 기준을 지켰습니다. 내부를 뒤집어 봐도 이음새가 매끄럽습니다.

  • 소재 겉감 코튼 60% · 폴리에스터 40%, 내부 면 밴드
  • 사이즈 Free (조절 범위 55~61cm)
  • 챙 길이 약 7.5cm (전면 기준)
  • 무게 약 95g
  • 컬러 베이지 / 세이지그린 / 차콜 / 버건디 (각 단색)
  • 세탁 손세탁 권장, 30°C 이하 약세탁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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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사용자의
이야기

4.8
★★★★★
4,200+ 구매 기준
★★★★★

봄부터 가을까지 거의 매일 씁니다. 세탁 여러 번 했는데 챙이 안 꺾이고 그대로예요. 산 첫 날이랑 모양이 똑같습니다.

김지수 · 베이지 컬러 구매
★★★★★

머리가 커서 모자를 잘 못 썼는데, 조절 범위가 생각보다 넉넉합니다. 자전거 탈 때 끼고 있어도 압박감이 없어요.

박민준 · 차콜 컬러 구매
★★★★☆

사진보다 실제 색상이 훨씬 예뻐요. 세이지그린 고민하다 샀는데 옷이랑 잘 어울립니다. 다음엔 베이지도 사려고요.

이하은 · 세이지그린 컬러 구매

※ 예시 후기입니다. 실제 후기로 교체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오늘의 날씨엔
브림이 어울립니다

한 번 써보면 없던 습관이 생깁니다.
집을 나설 때 손이 먼저 모자로 가는 습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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